반기문 글로벌 임팩트(BGI)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이 운영하는 글로벌 시민 플랫폼
반기문 글로벌 임팩트(BGI)는,
반기문 글로벌 임팩트(BGI)는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의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비전 실현을 위한 글로벌 시민의 플랫폼입니다.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이 운영하며,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디지털·AI 전환을 이끕니다.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파트너를 연결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지속가능한 임팩트를 전 세계에 확산합니다. 산발적인 활동을 연결하고 가용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분하는 실행 기제(Implementation Mechanism)로서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며, 나아가 2030년 이후의 의제(Post-SDGs)를 준비합니다.

BGI의 마스코트
보나미 (Bonami)
보나미(Bon-ami)는 흩어진 사람, 자원,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좋은 친구’를 의미합니다. 보나미의 머리 위 새싹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가능성이자, 다양한 연결을 통해 새로운 변화로 자라나는 시작을 상징합니다. 보나미는 이러한 연결을 바탕으로 BGI와 사람들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더 많은 참여와 협력을 만들어갑니다.
3대 핵심 방향

미래세대
Future Generation
미래 세대가 정책 변화의 핵심 주체로서, 사회적 임팩트를 직접 주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과 기회를 지원합니다.

디지털 및 AI 전환
Digital & AI Transformation
디지털 및 AI 전환을 통해, 모든 국가와 세대가 기술 발전의 혜택을 안전하고 공평하게 누리는 세상을 구축합니다.

제도화
Institutionalization
SDGs가 선언적 목표에 머물지 않도록, 시스템적 전환과 금융 혁신을 견인하며 국가 및 국제 거버넌스의 핵심 이행 체계로 내재화합니다.
DPV 핵심 전략

Digital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이해관계자가 상호작용하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Partnership 협력과 연대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은 국가·기관·시민사회를 아우르는 국경을 넘는 협력을 필요로 합니다. BGI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연대를 다지고, 혁신적인 접근으로 협력을 이끌어냅니다.
Voluntary 자발적 참여
개인의 가치관과 공감을 바탕으로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민 참여가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