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글로벌 임팩트(BGI)

보다 나은 미래, 보다 좋은 세계

반기문 글로벌 임팩트(BGI)는,

“보다나은미래를위한 반기문재단”의 새로운 시작입니다.
본 재단은 Post-SDGs의 새로운 질서를 선도하기 위해 시대의 핵심 동력인 미래세대를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이행 체계의 제도화와 디지털 및 AI 전환을 핵심 사업 방향으로 삼고자 합니다.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 세계 파트너를 연결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인류 공동의 과제를 해결하는 지속가능한 임팩트를 전 세계에 확산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SDGs 달성을 위한 글로벌 임팩트 허브로 거듭나고자 합니다.
산발적인 활동을 연결하고 가용 자원을 적재적소에 배분하여 목표 달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보나미 (Bonami)

BGI의 마스코트

보나미 (Bonami)

보나미(Bon-ami)는 흩어진 사람, 자원, 아이디어를 연결하는 ‘좋은 친구’를 의미합니다. 보나미의 머리 위 새싹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가능성이자, 다양한 연결을 통해 새로운 변화로 자라나는 시작을 상징합니다. 보나미는 이러한 연결을 바탕으로 BGI와 사람들을 이어주는 매개체로서, 더 많은 참여와 협력을 만들어갑니다.

3대 핵심 방향

미래세대

미래세대

Future Generation

미래 세대가 정책 변화의 핵심 주체로서, 사회적 임팩트를 직접 주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역량과 기회를 지원합니다.

디지털 및 AI 전환

디지털 및 AI 전환

Digital & AI Transformation

디지털 및 AI 전환을 통해, 모든 국가와 세대가 기술 발전의 혜택을 안전하고 공평하게 누리는 세상을 구축합니다.

제도화

제도화

Institutionalization

SDGs가 선언적 목표에 머물지 않도록, 시스템적 전환과 금융 혁신을 견인하며 국가 및 국제 거버넌스의 핵심 이행 체계로 내재화합니다.

DPV 핵심 전략

DPV 전략 다이어그램
D

Digital 디지털 플랫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사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 이해관계자가 상호작용하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P

Partnership 파트너십

허브 역할로 다양한 시민단체, 기업, 국제기구의 협력을 연결하고 SDGs 활동을 지원하며 사회적 임팩트를 극대화합니다.

V

Voluntary 자발적 참여

개인의 가치관과 공감을 바탕으로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내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민 참여가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합니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한 여정에 함께하세요

BGI와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협력을 통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보세요.